■ 갤러리보고재 전시안내

나무_연장된 삶 국제현대장신구전 Wood_Extended Life

장소/일정

전시 장소 : 갤러리 보고재(Gallery VOGOZE)

전시 기간 : 2016년 4월 20일(수) ~ 2016년 6월 10일(금)

전시 시간 : 월-금 10:00~6:00 / 토요일 12:00-5:00 / 일요일 및 공휴일 휴관

전시오프닝: 2016년 4월 20일(금) 오후 3:00 – 6:00

 

참여작가

고희승, 문춘선, 이광선, 이동춘, 정준원, 최재욱, 한상덕, 홍영희

Heather Bayless(미국), Attai Chen(독일/이스라엘), Julia Harrison(미국),

Jasmin Matzakow(독일/스웨덴), Terhi Tolvanen(네덜란드), Francis Willemstijn(네덜란드)

poster_wood_final_3_outlines

갤러리보고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 <나무_연장된 삶 wood extended life> 는

나무라는 공통된 재료를 바탕으로 작가 개인의 상이한 조형적 경험들이 각자 선택한 서술방식으로 현대장신구라는 매체를 통해 표현된다.

구체적이거나 추상적인 형상들을 통해 자신을 그리고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으며, 장신구에 대한 지적인 성찰이 담기기도 한다.

나무는 이미 오래 전부터 미술의 중요한 재료였으며, 공예의 재료로서도 다양하게 응용되어왔다. 그만큼 나무의 활용이 보편화되고 대중과 매우 친숙한 재료이다.

현대장신구는 전형적인 장신구의 속성에서 벗어나 작가의 의도와 표현을 강조하고 있다. 장신구를 통해 작가는 자신을 표현하고 대중은 자신을 대변한다.

장신구는 더 이상 장식적 사물로만 정의되지 않는다. 

국 내외 작가 14인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  문화적, 지리적 배경을 바탕으로 상이하게 나타나는 장신구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